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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캠페인 시즌2 <스트레스편>

2019-11-25

당신이 믿던 상식에 발등 찍히는 놀라운 건강상식

먹어도 보고

마셔도 보고

질러도 본 당신

스트레스, 풀리셨나요?

대한민국 스트레스 지수 23개국 중 1

스트레스는 먹고 마시고 질러야 풀린다는 생각에 발등 찍는 상식 하나

스트레스는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해야 합니다.

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왜 안 좋을까요?

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감지하면 체내에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을 분비 합니다.

원래 아드레날린은 심장을 빠르게 뛰게 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주고

코르티솔은 당분을 뇌로 전달하여 집중력을 돕는 역할을 하죠

하지만 문제는 스트레스로 두 호르몬이 과도히 분비될 때 입니다.

너무 빠른 심장박동은 고혈압과 심근경색을 유발하고

너무 많은 당분의 증가는 당뇨의 원인이 되죠

이 상태를 장기간 지속하면 몸 속 면역체계가 망가지고 위암까지도 발병 될 수 있습니다.

한 마디로, 스트레스 받은 우리 몸은 다량의 호르몬 분비로 이미 비상상황이 된 셈이죠

그런데 과연, 폭식 음주 쇼핑이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?

폭식 음주 쇼핑은 쾌락 효과가 있는 도파민을 분비시켜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잊게 만들지만 중독이라는 부작용을 불러옵니다.

한 잔의 도파민 쾌락에 익숙해질 때쯤 더욱 강한 두 잔의 자극을 원하게 되고

이런 악순환의 반복은 결국 알코올 중독이나 비만 등 2차적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그래서 우리에겐 보다 안전한 스트레스 관리 습관이 필요합니다.

실천하기는 가장 쉽지만 효과적인 하루 10분 걷기를 시작해보세요

하나, 먼저 세 가지 단어를 정합니다.

하늘, 나무, 길거리 간판처럼요

, 등과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세요

, 생각한 세 가지 단어에 집중해서 편안하게 걸으세요

스트레스를 받을 때에 즉시 걷는 게 가장 좋아요

매일 10분 걷기, 매주 한 시간, 매분기 하루는 나를 위한 시간 갖기

나를 위한 작은 시간들이 모여 큰 습관이 만들어질 때 단단한 마음의 근육이 만들어집니다.

바로 지금 밖으로 나가서 오늘의 스트레스를 이겨내보세요

건강과 질병 사이 습관이 있습니다.

라이나전성기재단